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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게임 서비스도 있고, 차츰 추가해나갈 예정이니, 기대해주세요. :-)



대륙의 구글!!, 기타(Etc)



Google 짝퉁 Goojje


구글에 비할바는 못되지만, 검색도 잘됩니다. ㅎㅎ

파일의 특정 문자열을 원하는 문자열로 바꾸기 시스템(System)

파일의 모든 특정 문자열을 원하는 문자열로 바꾸기

sed 's/원래문자열/바꿀문자열/g' 타겟파일 > tmp && mv tmp 타겟파일
-> 타겟파일 내의 모든 원래문자열바꿀문자열로 변환해준다.

지나가다님이 알려주신 더 간결한 방법은 아래에..
굳이 임시파일을 사용할 필요가 없다. ㅎㅎ

sed -i 's/원래문자열/바꿀문자열/g' 타겟파일


"사용할 수 있는 활성 믹서 장치가 없습니다." 메시지가 뜨며 소리가 들리지 않을 때 기타(Etc)

윈도우를 밀지 않고 사용한지 어언 2-3년.

여전히 내 노트북은 하루하루를 간간히 연명해간다.

그런데, 요즘들어 자주 발생하는 다음과 같은 에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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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륨 컨트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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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할 수 있는 활성 믹서 장치가 없습니다. 믹서 장치를 설치하려면 제어판에서 [프린터 및 기타 하드웨어]를 클릭한 다음 [하드웨어 추가]를 클릭하십시오.

이 프로그램을 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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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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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부팅을 해야만 해결이 되어서 매번 번거롭게 그렇게 했는데(시스템이 많이 무거워져서 재부팅 시간도 좀 걸림..ㅠ.ㅠ),

오늘 그에 대한 해결책을 찾았다. 다음을 참고..

아~ 이제 리붓이 필요없겠군 ㅎㅎ

컴퓨터에서 갑자기 소리가 들리지 않고
볼륨컨트롤 창을 띄우려고 하면 "사용할 수 있는 활성 믹서 장치가 없습니다." 에러가 뜰때 대처법.
 
스크립트메시지 
"사용할 수 있는 활성 믹서 장치가 없습니다." 믹서 장치를 설치하려면 제어판에서 [프린터 및 기타 하드웨어]를 클릭한 다음 [하드웨어 추가]를 클릭하십시오."
 
대처법
[제어판> 새 하드웨어 추가]를 해서 사운드카드를 다시 설치한다.
1) 하드웨어 추가 마법사 실행
2) '예, 하드웨어를 이미 연결했습니다.' 선택
3) 설치된 하드웨어 목록에서 맨끝에 '새 하드웨어 장치 추가' 선택
4) '목록에서 직접 선택한 하드웨어 설치' 선택
5) '사운드, 비디오 및 게임 컨트롤러' 선택
6) 본인 컴퓨터의 사운드 카드 드라이버를 설치 (표준 시스템 장치 > 오디오 코덱 으로 선택해도 되긴 한다)


7.7 대란보다 더 큰 우리집 베란다 대란 잡담(Blahblah)

깊은밤 빨래를 했습니다.

세탁기로 했습니다.

보통 베란다에 있는 세숫대야 안에 세탁할 옷들을 모아둔 다음, 세탁할 때 한꺼번에 세탁기에 넣고 빨래를 합니다.

이번에도 평소와 같이 옷을 세탁기에 넣으려고 하는데 뭔가 이상합니다.

자세히 살펴보니 얼음이 아주 꽝꽝 옷감과 함께 빙하속 메머드처럼 얼었더군요(여기가 이야기의 복선).

이전에 손빨래를 했던 니트를 열어두었다가, 아래로 뚝뚝 떨어진 물이 얼었나 봅니다.

긴급조치로 따듯한 물에 녹여서 잘 넣은다음 세탁기를 돌렸습니다.

막 다시 컴퓨터를 하려는데, "끼깅~ 끼리링" 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아마도 살인적인 추위에 세탁기가 살짝 얼어서 몸을 푸는데 준비운동을 좀 하나봅니다.

빨래가 상큼하게 다 끝날때까지 기다렸다가 완료된 세탁물들을 꺼내려는데

아래를 보니 한겨울 베란다에 차갑지 말라고 놓여진 스티로폼 비슷한 장판이 위로 좀 떠있었습니다.

그래서 발로 땅바닥에 붙이려고 누르는 순간..

겨울물이 제 발목 전체를 덮어버립니다.

어안이 벙벙해서 한 1-2초간 정신을 잃었다가 주변 파악을 해보니, 베란다는 이미 물이 한가득 차서 풀장이 되어있었습니다.

이대로두면 안되겠다 싶어 급히 앞에있는 세숫대야로 물을 퍼다 날랐지만,

수십번을 퍼날라도 베란다에 적재되어있는 수량이 너무 많아 소용이 없었습니다.

어느정도 상황인식이 되고있을 무렵, 사건의 원인을 찾아 해결하기 위해서 물이 빠지는 하수구를 손으로 만져봤습니다.

아주 단단히 얼어있었고, 처음에 옷걸이로 좀 쑤시면 되겠지 하던 생각은 터무니가 없었습니다.

그때부터 전쟁은 시작되었고, 저는 부엌용 가위로 얼음을 미친듯이 깨기 시작했습니다.

물이 너무 차가웠던 나머지 발바닥 일부는 감각이 없었고 손의 느낌 또한 무뎌졌습니다.

얼음을 뚫었다고 생각했지만 뚫리지 않았고, 완전히 깨엇다고 생각했지만 깨지지 않았습니다.

얼음을 깨고, 물을 퍼다나르고, 얼음을 깨고, 물을 퍼다나르고.. 그렇게 엄청난 반복을 할때 즈음,

안되겠다 싶어서 이번엔 뜨거운 물을 배수구에 대었습니다.

뭔가 뽀글뽀글 거리면서 내려가는듯 싶었지만 기쁨의 순간도 잠시, 전혀 소용이 없었습니다.

베란다는 여전히 해결하지 못한채 풀장까지는 아니지만 어느정도 물이 덮혀져 있습니다.

토요일에 부산 본집으로 피신을 하고, 주인(자취방) 아저씨에게 전화를 해야겠습니다.

이로써 1월 말 생각중이던 저의 이사 계획이 더 앞당겨 지겠네요.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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